김기사랩 파트너들의 여정은 2000년, 위치기반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사 (주)포인트아이 창업 멤버로 합류하며 시작됩니다. 2006년 포인트아이는 코스닥에 상장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2010년 박종환·김원태·신명진 세 사람은 (주)록앤올을 창업합니다.
"왜 스마트폰 전용 차량용 내비게이션은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록앤올은 2011년 '김기사' 서비스를 출시했고,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14년 가입자 1,00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2015년, 김기사는 카카오에 인수되어 카카오내비로 리브랜딩되었고 2017년 MAU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세 사람은 인수 이후에도 카카오에 합류해 카카오내비 서비스를 직접 이끌었고, 2018년 세 사람은 그동안의 창업·성장·투자유치·EXIT 경험을 후배 창업가들에게 전달하고자 김기사랩을 설립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에서 카카오 인수까지, 팀을 만들고 투자받고 성장시키고 EXIT 하는 모든 과정을 직접 겪었습니다.
초기 멤버 구성부터 조직 문화 설계까지. 어떤 사람을 언제 채용해야 하는지, 스타트업의 성패가 팀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가입자 1,000만까지 각 단계마다 다른 이슈가 존재했습니다. 성장 속도에 맞춰 조직과 시스템을 바꾸고, 유저 데이터로 제품 방향을 결정했습니다.
IR 준비부터 텀싯 협상까지 투자 프로세스 전반을 경험했습니다. 투자자가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투자 유치 이후 관계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압니다.
M&A가 이루어지는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습니다. IPO와 M&A 두 경로를 모두 검토했고, 어떤 시점에 어떤 방식의 EXIT을 준비해야 하는지 압니다.
2019년 TIPS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매년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한 투자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 소프트웨어 개발
코스닥(KOSDAQ) 상장
국민내비 김기사 개발 및 서비스 출시
카카오에 M&A, 카카오내비로 리브랜딩
엑셀러레이터(창업기획자) 등록
김기사랩투자조합 1호 결성 · 1기 엑셀러레이팅 진행
2기·3기 엑셀러레이팅 진행
4기·5기·6기 엑셀러레이팅 진행
7기·8기 엑셀러레이팅 진행
창업부터 서비스 런칭, 가입자 1천만 돌파 등 직접 스타트업을 성장시켜 온 과정과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창업자를 물심양면으로 지원합니다.
대표 파트너 3인의 연쇄 창업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로 창업팀이 겪고 있는 문제, 고민, 위기에 공감하며 현실적인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IPO, M&A 등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에 대한 학습의 중요성을 전달하고 방향성에 대해 함께 논의할 수 있습니다.
구성원이 직접 출자에 참여하여 조합을 결성하므로, 더욱 자율적이면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운용합니다.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팀을 찾습니다. 성장을 위한 파트너십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문을 두드려주세요.